간병살인 그것이 알고싶다

그것이 알고싶다 간병살인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간병살인에 대해 다뤘는데요. 환자를 간병하면서 지치고 힘들어진 간병 가족들의 현실이 다뤄졌습니다.  지난 2015년 9월 어느 토요일 아침, 112로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간병살인

차에 여자가 죽어있는거 같다고 ..
여자가 죽어있는 차는 고속도로 옆에 사람이 잘 지나다니지 않은 외딴 길이였는데요. 차량 내부에는 먹고 자살한듯한 수면제외 양주가 함께 발견되었고 이를 발견한 경찰들은 자살로 판단하였습니다. 하지만 뭔가 찜찜했던 형사는 사건을 좀더 파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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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죽어있다고 신고한 사람은 바로 그녀의 전 남편, 그녀의 남편이 부인이 사망하고 보험금을 타내면서 남자는 신고자에서 용의자가 되었습니다. 결국 죽은 여자의 남편은 집행유예 2년과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풀려나게되었습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간병살인 제작진이 만난 그녀의 전남편은 부인의 자살을 도왔다 말을했습니다. 사망한 여자는 유방암 3기로 너무나 아픈 고통속에서 지내게됩니다. 그리고 12년전에 이혼한 전 남편에게 혼자 죽는것이 어려우니 자신의 자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청했다고합니다.   그리고 남편은 하루종일 죽고싶다고 도와달라고 요청했던 부인의 요구로 차에 번개탄을 피워 자살할수 있도록 해줬다고합니다. 재판당시 두 사람의 딸이 남편이 아내를 잘 챙겨왔고 돌본것을 이야기하며 선처를 호소한것과 그녀의 쪽지가 집행유예를 받을 수 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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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간병살인 편을 준비하면서 제작진들은 지난 2달동안 간병을 하면서 지치고 힘든 가족들을 만나며 인터뷰를 해왔다고하는데요.

다른 간병살인 케이스도 방송에 나왔습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간병살인

2019년 7월 말, 부산의 남편이 아내를 목졸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79세 남편은 간암으로 고통스러워하단 아내를 보살피다 살해를, 2019년 9월에는 서울 강서구에서 둘째아들이 치매환자인 엄마와 중증 지체장애인인 자신의 형을 살해를 하였다고합니다. 이또한 간병살인 그것이 알고싶다 간병살인 케이스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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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들은 엄마와 형을 간병하다가 둘의 증세가 더욱 심각해지자 결국 정신적인 압박을 받아 많이 힘들어 했다고 합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간병살인 편과 같은 지난 2010년부터 6년간 가족사이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과 살인 미수 사건을 조사했을때 간병살인이 무려 138건이였다고합니다. 간병살인이 일어난 경우는 보통 간병을 시작한지 3년이내 발생되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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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6%는 간병을 한지 1년 도 안되서 발생하게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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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뿐만 아니라 간병하는 가족도 힘들다보니 환자 뿐만아니라 간병인의 정신건강을 챙기는것도 중요한것으로 보입니다. 부디 더이상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 이상 그것이 알고싶다 간병살인 편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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